쌀누룩 당근드레싱

설탕 없이, 당근본연의 맛을 끌어낸 누룩활용드레싱

소요 시간

5분

채소를 활용한 드레싱, 드셔보세요!


밭에 심어둔 작물들을 매일같이 수확하느라 바쁜 8월입니다. 상추며 양상추 등, 샐러드용 잎채소도 많이 났지요. 그러다보니 드레싱소스를 고민하게 되더군요. 당근자체에 고유의 단맛이 있다보니 설탕이 아닌 아마코지정도의 단맛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드레싱이 되더라고요. 다양한 잎채소 위에 뿌려드시거나, 오이를 찍어드셔도 맛있습니다. 참치나 아보카도와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당근을 많이 소비하고 싶은 경우, 식탁에 선명한 색을 올리고 싶을 때도 톡톡한 역할을 하는 당근드레싱, 당근 본래의 단맛과 아마코지(진한 누룩당화액)을 활용해 만든 만능드레싱입니다. 올리브오일과 미소로 풍미를 더해, 마요네즈 없이도 풍부한 맛이 나지요.


여름의 식탁을 완성해 줄 가볍고 산뜻한 드레싱, 다 섞기만 하면 완성이니, 색다른 드레싱을 찾고 계시다면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재료 (2인분)]

간당근 70g

간마늘 3g

흑후추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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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 | 쌀누룩 당근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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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Koji & Fermented Dessert Researcher / Creator

누룩과 발효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비건디저트에 새로운 풍미와 균형을 제안합니다. 현재 홋카이도 우츠츠의 숲(Utsutsu no Mori)에서 누룩, 미소, 발효 디저트를 연구·제작하고 있습니다.